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계곡으로 달려봅니다~~
피곤할 법도한 새벽이지만 낚시하러 가는길은 항상 즐겁기만 합니다~~ㅎㅎ
향긋한 풀내음 시원한 물소리~이 맛에 계곡에 옵니다~~~
압도적인 스케일~1년에 한번은 꼭 오게 만드내요~~
수량이 많이 부족하내요~8시가 넘으니 물놀이 하는 사람들이 보이는게 여름인가 봅니다~~
마지막이라 생각한 포인트에서 30분을 기다려 만난 고마운 녀석~~이 녀석을 보려고 눈을 부비벼 새벽을 달린것 같습니다~~ㅎㅎ
해가 비치는 순간 반짝 라이즈한곳에 캐스팅하니 당차게 물고 나오내요~~ㅎㅎ
언른 사진찍고 다시 보내줍니다~~~
저도 다시 일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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