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욱따라 솟구치는 검은물질들과 다양한 냄새의 향연
처음 갔을땐 기겁했지만 지금은 무덤덤
여울로 던져서 물가로 흘려주기.
작년엔 도중에 훅이 어딧는지 잃어버려도 당겨보면 고기가 달려있었는데 올해는 안 그러네요.
고기들이 물가 풀숲 쪽에 붙어있어 물쪽으로 웨이딩하여 대각선으로 물가쪽으로 던지면 입질이 들어옵니다.
경선형님은 팔라딘 스위치 8번으로 캐나다에서 스틸헤드를 잡지만 전 신탄진에서 눈불개를....ㅠㅠ
투핸드를 배우면서 강계에서는 항상 스위치로
눈불개는 역시 파이팅
뭐든지 들기만 하면 작아보이는 마법의 손
점심먹고 웨이더랑 계류화 세척을 겸해서 비교적 깨끗한 강준치 포인트로 이동
두번째로 잡아보는 강준치
비린내 때문에 잡기가 꺼려지는 강준치 훅만 쏙빼고 릴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