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는듯한 더위속에서 시원함을 찾고자 떠난 계곡
도심보다는 시원했지만 물이 없어 시작부터 꽝스멜이~~
물이 너무 없습니다.
2년만에 들어간곳인데... 이뢴~
갈겨니 조차 입질을 하지않고
평소와 같으면 갈겨니 입질이 짜증났겠지만
이날은 갈겨니가 보고싶습니다.
첫번째 구간을 포기하고 두번째 구간에 들어갔지만
역시나 갈겨니 입질 조차 없습니다.
동행인의 사진을 찍어주며 출구까지 올라가 봅니다.
입질이 없으니 연출을해도 모양이 안나옵니다 ㅋ
누군가 핫포인트라고해서 원래 가려고 했던곳을 포기하고
저곳에 갔는데..
꽝이라니...
그래도 2년만에 들어간곳이라 기분은 좋았습니다.
지금은 계곡은 잠시 외도를 하고 강계에 나가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