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고객님들께서 즐거운 쇼핑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년만에 친구한테서 사진이" 김지수, 탁재훈

작성자: 앵글러플라이

등록일: 2014-11-26 조회수: 744

지금은 기억도 가물가물한 드라마 "머나먼 쏭바강"을  본후로, 여자연예인 중에 가장 좋아했던 배우가 김지수였습니다.
 
신기하게도 저에게 이런 행운이
 
11.jpg
"가제: 어제 밤에 무슨일이?"라는  영화에 플라이 낚시 장면이 있어서 제가 플라이 낚시 자문겸 캐스팅 지도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현장에 가보니 이게 왠걸 주인공이 꿈에나 그리던 김지수였습니다. 남주는 탁재훈? ㅋ 조연은 막돼먹은 영애씨.
나중에 영화가 제목이 바뀌고, 여주가 바뀌면서 영화에서 김지수를 볼 수는 없었지만, 밝은 표정으로 기념촬영에 응해준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그동안 앵투님 노트북에서 10년동안 잠자고있다 이번에야 빛을 보게됩니다. 고마워^^
 
배우는 김지수, 가수는 이정현을 좋아했었는데,
중국 방송에 출연하게 되면서 이정현씨와도 같은 무대에 서게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낚시덕분에 이런 행운이~~~~~~.
12.jpg

개그의 생활화를 실천중인(참! 말 많아요 ㅋ) 탁재훈씨와

이전글 플라이타잉의 거장 한 분이 돌아가셨네요.
다음글 "SIMMS 워터웍스 1차분 입고 되었습니다" (입고 목록)

118.34.9.114
헉~ 연애인이다~~ 옛말에 말은 태어나서 제주도로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고 했는데...

맞나? 몰러~~
2014-12-14 23:05:59 삭제
1
이름 비밀번호 * 왼쪽의 자동등록방지 코드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