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삼탄강준치 출조에 이어 금강에 물부자님과 충민이 와 있다고 해서 바로 합류합니다.
공주에서 낚시하신 어사형님과 점심 식사 후 비단강 철교 아래로 향합니다.
대청댐 방류로 계곡물처럼 시원합니다.
흰색물방개로 강준치를 걸어 내시네요.^^
삼탄 사이즈네요.^^
한타 포인트로 이동 후 바로 걸어내는 충민.
사이즈 좋은 눈불개를.....^^
철수전 저도.^^
눈불개줄 알았는데 사이즈 죽이는 강준치가 나왔습니다.
오전에 물부자님이 잡으신 7짜 강준치보다 더 큰 강준치........^^
신탄진 8짜 강준치입니다.^^
오늘도 좋은분들과 즐겁게 낚시를 마쳤습니다
분식집에 가서 부페식으로 저녁 식사 후 대전 계독공식 커피숍에 가서
입낚시를 즐기고 모두 무사히 복귀 하셨습니다.
물부자님, 어사형님, 충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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